다빈치 Archives - 鶹ԭ Korea 뉴스센터 鶹ԭ 코리아에 대한 뉴스 Fri, 06 Feb 2026 05:41:31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4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혁신 전략 /korea/2022/08/%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eb%8b%a4%eb%b9%88%ec%b9%98%ec%9d%98-%ed%98%81%ec%8b%a0-%ec%a0%84%eb%9e%b5/ Sat, 06 Aug 2022 07:13:56 +0000 /korea/?p=3437 연결하라. 단순화하라. 실천하라. 이 세 가지가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혁신 전략이다. 제대로 보는 법을 배우고, 단순함으로 정교함을 완성하며, 실천하라. 560여 년 전 활동한 다빈치가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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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라. 단순화하라. 실천하라. 이 세 가지가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혁신 전략이다. 제대로 보는 법을 배우고, 단순함으로 정교함을 완성하며, 실천하라. 560여 년 전 활동한 다빈치가 전하는 3가지 혁신 전략은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글쓴이: 박범순(Adam Park)

약 565년 전 이탈리아 피렌체 인근의 빈치라는 마을에서 호기심 왕성한 사내아이가 태어난다. 홍길동처럼 서자로 태어나 아버지의 성을 쓸 수 없었던 레오나르도는 정식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한다. 어머니도 버리고 떠난 레오나르도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고,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자연을 관찰하며 지낸다. 구름은 어떻게 생기는지,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물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등 관찰한 내용을 그림으로 기록한다.

다행히 어린 레오나르도의 그림 실력을 눈여겨 본 아버지는 피렌체의 베로키오 공방에 아들을 보낸다.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는 피렌체에서 “그림하면 베로키오!”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인물이다. 르네상스의 발원지라 할 수 있는 피렌체는 메디치 가문의 거점이기도 하다. 피렌체는 예술가들이 귀족들로부터 예술품 주문을 받기 위해 서로 주먹질은 물론이고 칼부림까지 할 정도로 피 튀기는 경쟁 시장을 이뤘다.

레오나르도와 세종 이도의 혁신특집 기사

15세기 르네상스 혁신의 시기를 이끈 서양의 대표 인물이 레오나르도라면 동양에는 그보다 앞서 바로 세종 이도가 있습니다. 혼자하는 발명과 함께하는 혁신의 차이, 사람을 향하는 혁신과 디자인 씽킹,4차 산업혁명의 공통점을 만나보세요.

베로키오는 그림과 조각 등 미술품은 물론 종탑, 돔 건설 등에도 참여했다. 레오나르도는 베로키오 공방에서 미술 실력뿐 아니라 건축에 필요한 공학 교육도 받는다. 훗날 레오나르도가 시대를 수백 년 앞선 탱크나 낙하산, 펌프 등 무기, 기계, 장치 등을 설계하는 밑거름이 된 셈이다.

대표적인 르네상스맨으로 불리며 다방면에 걸쳐 다재다능함을 선보인 레오나르도에게 혁신의 비결이 뭐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해 주었다. (물론 레오나르도의 목소리를 직접 듣지는 못했다. 그가 남긴 기록과 그를 다룬 영상을 통해 정리한 얘기일 뿐)

  • 연결하라 (Connect)
  • 단순화하라 (Simplify)
  • 실천하라 (Do)

“제대로 보는 법을 배워라. 세상만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레오나르도는 과학에서 미술의 원리를 발견하고 그림으로 과학 기술을 표현한다. 그림은 수많은 말보다 훨씬 강력하고 직관적이다. 언어가 달라도 현실 세상의 사물과 유사한 그림을 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잘 그렸고 베로키오 공방에서 건축 공학의 기초도 다진 점이 향후 혁신 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

끊임 없이 관찰하고 글과 그림으로 관찰 내용을 기록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실험하며 그 결과 역시 기록한다. 레오나르도는 이 점에서 최초의 근대적인 과학자로 평가 받기도 한다.

의 디자인씽킹 서비스가 하는 일도 이와 유사하다.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전에 먼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관찰하고 토론하고 실험하고 기록하는 활동이 중심을 이룬다. 간단한 형태부터 시제품(프로토타입)을 만들어 피드백을 수렴하고 반복해서 개선해 가는 과정을 통해 진짜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 나선다.

보이지 않는 것의 힘: AI 시대에 정말 중요한 것들 | 특집 기사

우리는 보이는 것, 측정 가능한 것만 중요하다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생존 편향,데이터 편향,측정 편향이 보여주듯, 신뢰, 윤리, 지혜, 맥락 등 AI 시대에 진짜 중요한 것은 여전히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단순함이야말로 정교함의 극치다.”

늘 자연을 동경하고 감탄해 온 레오나르도는 “자연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최적의 답을 찾는다”고 자연을 칭송한다. 혁신은 뺄샘이라는 말과도 어느 정도 통하는 구석이 있다. 심플한 대안을 내놓을 수 있는 힘은 어쩌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나 가지고 있는 기술 등에 얽매이지 않고 인위적인 경계를 뛰어넘는 능력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

레오나르도는 지식의 경계를 자유롭게 뛰어 넘으며 세상만물과 지식을 서로 연결한다. 연결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새로운 대안은 그 전의 안보다 훨씬 더 심플한 우아함을 갖도록 해야 한다. 사람과 사물, 아이디어와 기술, 이 모두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재정적 지원 등 모든 것을 연결해 만드는 새로운 혁신은 자연을 닮아 전보다 훨씬 심플해야 한다.

초개인화 시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3대 전략특집 기사

잡러붶캐의 시대. 우리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양한 자아로 살아갑니다. 붶캐의 니즈선호도,괶심사를 이해하고 개인화된 경험과 추천,작용을 제공하기 위한 기업의 초개인화 성공 전략.월간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실천의 힘에 매료되어 왔다. 아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응용해야 한다. 하겠다는 의지로는 불충분하다. 실천해야 한다.”

요즘처럼 신기술이 빠른 속도로 출현하는 디지털 경제에서는 간혹 기술에 현혹되기 쉽다. 기술은 도구일 뿐 답을 바로 던져 주지는 않는다. 기술이나 지식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보다는 누가 더 잘 연결하고 활용하여 실질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지가 혁신의 성공을 판가름한다.

혁신의 실마리를 어디서부터 풀어 나가야 할까? 응용과 실천에서 찾아야 한다고 레오나르도는 제안한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바로 실험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보다 많은 지식이 있어도 현실 문제에 적용하고 응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말보다는 몸소 실천해야 비로소 배울 수 있다.

가치와 복잡성을 기준으로 한 분석의 네 가지 유형
가치와 복잡성을 기준으로 한 분석의 네 가지 유형

디지털 혁신 시스템인 鶹ԭ Leonardo[鶹ԭ BTP 플랫폼]가 제공하는 , , , , , 데이터 인텔리전스 등 다양한 최신 기술 역시 응용과 실천에 활용할 때 비로소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3대 트렌드 – 갵ӝ맞춤화, 초개인화, 정밀화특집 기사

유연한 미래를 위해 독일에서 시작한 인더스트리 4.0과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생활방식의 변화를 망라하는 4차 산업혁명.갵ӝ맞춤화,초개인화,정밀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3가지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공통점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면 우선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 유명한 그림이 떠오른다. 실제로 레오나르도가 남긴 그림은 그리 많지 않고, 완성작은 더욱 드물다. 다빈치와 훗날 쌍벽을 이룬 미켈란젤로 역시 다빈치처럼 그림 그리기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다. 다빈치는 세상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느라 바빴고, 미켈란젤로는 조각을 훨씬 좋아했기 때문이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공통점은 또 있다. 두 사람 모두 비밀리에 시체 해부를 통해 인체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는 사실이다. 다빈치는 인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실적인 그림을 그렸다면, 미켈란젤로는 인체의 실제 비례에 비해 좀 더 길수록 아름다워 보인다는 판단에 실제보다 길쭉한 인물들을 그렸다.

그림보다는 다른 무언가에 더 큰 열정을 가졌지만 그림 역시 명작을 남긴 두 사람. 그 만큼 주어진 시간이 부족하다며 끊임 없이 연결하고 단순화하고 실천하며 혁신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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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와 세종 이도의 혁신 /korea/2022/08/%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ec%99%80-%ec%84%b8%ec%a2%85-%ec%9d%b4%eb%8f%84%ec%9d%98-%ed%98%81%ec%8b%a0/ Sat, 06 Aug 2022 06:49:00 +0000 /korea/?p=3429 15세기 르네상스 혁신의 시기를 이끈 서양의 대표 인물이 레오나르도라면 동양에는 그보다 앞서 바로 세종 이도가 있습니다. 혼자하는 발명과 함께하는 혁신의 차이, 사람을 향하는 혁신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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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르네상스 혁신의 시기를 이끈 서양의 대표 인물이 레오나르도라면 동양에는 그보다 앞서 바로 세종 이도가 있습니다. 혼자하는 발명과 함께하는 혁신의 차이, 사람을 향하는 혁신과 디자인 씽킹,4차 산업혁명의 공통점을 만나보세요.


글쓴이: 박범순(Adam Park)

우리나라 역사에서 대왕이라는 칭호를 받은 임금은 얼마나 될까? 대륙으로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과 과학 기술과 언어학, 음악, 농업, 역사 등 다방면에 걸친 지식 발전을 이룬 세종댶왕, 이렇게 두 분뿐입니다. 그 중에서도 백성을 위해 쓰기 쉬운 우리 고유의 문자를 만든 세종 이도는 15세기 르네상스 혁신의 시기를 이끈 레오나르도 다빈치 못지 않은 동양의 대표적인 발명가죠.

혁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머니도 떠나고 어린 시절부터 혼자 지내던 레오나르도는 구름, 새, 물 등 자연을 유심히 관찰하며 호기심을 키워 갔습니다. 관찰하고 생각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세상 만물의 작동 원리를 탐구해 나갔죠. 어린 레오나르도가 그림에 소질이 있다고 본 아버지는 당대 최고의 화가 베로키오의 공방에 보내 그림과 조각, 건축 설계 등 다양한 기술을 익히게 했습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 그림 솜씨, 수학, 공학 등의 교육이 한 데 어우러져 세상 만물의 작동 원리를 밝히고자 한 레오나르도는 혁신의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자연에서 찾았죠. 새의 나는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최초의 헬리콥터를 설계하고 물의 힘을 활용할 펌프, 낙하산 등이 대표적인 혁신 사례입니다.

한글은 우리 고유의 정보기술특집 기사

억울함을 제대로 표현 못해 답답해하는 백성을 위해 누구나 소리 나는 대로 쉽게 배워 쓸 수 있는 한글을 만든 세종댶왕. 우리 말소리를 가장 잘 표현할 글이 있어 세계 최저 문맹률을 자랑하며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었는지 모릅니다.

이에 비해 세종 이도는 백성을 가엾이 여기고 자식처럼 사랑하는 애민정신에서 혁신의 아이디어를 찾아 나섰습니다. 훈민정음을 만들 때도 “어리석은 백성이 억울한 사정을 이야기하고 싶어도 글을 몰라 책으로 배운 것도 없고 제대로 호소할 수도 없는” 안타까운 모습에 대한 연민의 정을 느낄 수 있죠.

출산을 앞둔 관비에게 1개월 전부터는 일을 하지 않도록 하고 출산 전후로 100일 간의 출산휴가를 주며, 산모를 돌볼 수 있도록 남편에게는 1개월 간의 육아휴직을 지원했습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없이는 떠올리기 힘든 시대를 앞선 혁신적인 제도를 만든 것이죠.

디자인씽킹은 사람을 향하는 혁신

요즘 유행하는 디자인씽킹도 이처럼 사람에 대한 사랑과 연민, 공감에서 출발합니다. 영어로는 엠퍼시(empathy)라고 하는데 생각이나 느낌, 감정을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도 실제로 경험하는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을 향하는 마음으로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빠른 실천을 통해 더 나은 답을 찾아 나서는 일이 디자인씽킹이죠. 세종 이도는 이미 시대를 앞서 디자인씽킹을 몸소 실천한 인물입니다.

우리 백성을 중심으로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천문 관측, 달력, 음악, 농업 이론 등을 우리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재정립 했습니다. 농업 서적이나 삼강행실도 등의 책을 만들어도 글을 읽을 수 없는 백성들에게 큰 도움을 주지 못하자 신하들의 반대에도 훈민정음으로 된 번역서를 만들도록 한 것도 세종 이도의 마음이 사람을 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4차 산업혁명 3대 트렌드 – 갵ӝ맞춤화, 초개인화, 정밀화특집 기사

유연한 미래를 위해 독일에서 시작한 인더스트리 4.0과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생활방식의 변화를 망라하는 4차 산업혁명.갵ӝ맞춤화,초개인화,정밀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3가지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혼자하는 발명, 함께하는 혁신

레오나르도가 혼자 지내며 자연을 관찰해 원리를 발견하고 혁신적인 발명품의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면, 세종 이도는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을 추구했습니다. 신하들과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반박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경연을 정례화 하고 적극 참여했으며, 요즘으로 보면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다양한 도감을 만들었던 것도 넓게 보면 백성을 위해 함께하는 혁신이죠.

발명은 혼자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고 사람의 삶을 개선하는 혁신은 진짜 문제를 찾는 일부터 시작해 빠른 실천으로 조금씩 더 나은 답을 완성해가는 일까지 디자인씽킹 방법론처럼 함께 해야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세상 만물은 연결되어 있다

레오나르도가 태어나기 2년 전에 세상을 떠난 세종 이도. 세상 만물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역설한 레오나르도의 말처럼 이도와 레오나르도 역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생명을 존중하는 삶을 살고자 한 모습 역시 두 인물의 공통점입니다. 백성을 가엾게 여긴 세종 이도 못지 않게 레오나르도는 자연에 속한 여러 생명을 소중히 여겼죠. 시장을 지나다가 새장에 갇혀 있는 새를 만나면 바로 돈을 주고 사서 새장 밖으로 날려 보내는 모습은 자연 속에서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 생명에 대한 존중이 아닐까요?

초개인화 시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3대 전략특집 기사

잡러붶캐의 시대. 우리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양한 자아로 살아갑니다. 붶캐의 니즈선호도,괶심사를 이해하고 개인화된 경험과 추천,작용을 제공하기 위한 기업의 초개인화 성공 전략.월간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사람을 향하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 네트워크 경제를 살아가는 지금. 여기저기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구호가 난무하는 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겉으로 외치는 소리보다는 과연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혁신이 무엇을, 누구를 향하는 것인지를 분명히 할 때 세종 이도와 같은 위대한 혁신을 이룰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혹은 인더스트리 4.0도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춘 제품뿐 아니라 교육, 의료 등의 서비스도 경제적으로 개인화, 맞춤화하는 시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세종 이도의 애민정신에 버금가는 사람을 향하는 혁신으로 가득한 세상. 그것이 진정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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