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bes Archives - Â鶹ԭ´´ Korea 뉴스센터 Â鶹ԭ´´ 코리아에 대한 뉴스 Mon, 24 Feb 2025 07:38:34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1.4 빅데이터 실무적용 4단계 /korea/2022/08/%eb%b9%85%eb%8d%b0%ec%9d%b4%ed%84%b0-%ec%8b%a4%eb%ac%b4%ec%a0%81%ec%9a%a9-4%eb%8b%a8%ea%b3%84/ Tue, 09 Aug 2022 01:40:16 +0000 /korea/?p=3459 통찰공장을 성공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대규모 변화보다는 이해관계자가 점진적으로 의사결정에 데이터와 통찰을 활용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통찰공장을 일상 업무와 통합해 더 큰 의사결정과 대규모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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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공장을 성공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대규모 변화보다는 이해관계자가 점진적으로 의사결정에 데이터와 통찰을 활용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통찰공장을 일상 업무와 통합해 더 큰 의사결정과 대규모 변화를 수용할 의향도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글쓴이: Chris Meyer, Tim McGuire, Maher Masri, Abdul Wahab Shaikh

데이터는 의미가 없습니다. 측정 가능한 실효성 있는 의사결정을 돕지 못한다면 말이죠. 불행히도 많은 의사결정권자가 로 기뻐하기보다는 기절할 지경입니다. 결국 데이터와 통찰을 일선의 담당자에게 연관성 높은 유용한 형태로 전달하지 못하게 됩니다. 너무도 많은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일선 담당자의 의견수렴 없이 착수하고, 때로는 너무 오래 걸려서 사용하기도 전에 통찰은 녹슬어 버립니다.

저희 경험에 비추어 보면 빅데이터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은 데이터를 통찰로, 나아가 실무에 적용하도록 빨리,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연결하느냐의 여부가 관건입니다. 공장을 떠올려 보세요. 통찰은 제품입니다. 상품은 쓸모가 있을 때 가치가 있는 법이죠. 데이터는 원자재이며, 이를 가공해 제품(통찰)을 만듭니다. 일선 담당자는 소비자로서, 제품을 필요로 하고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Â鶹ԭ´´와 Databricks, 데이터와 AI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Ìý´¥Ìý특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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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공장(인사이트 팩토리)” 접근법은 기업이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걸러내 최적의 ë¶ѫ»®을 수행하고 연관성 높은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이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매출이 5-15% 증가하는 성과를 목격했습니다.

이러한 경지에 오르기 위한 네 가지 단계를 소개합니다.

1. 무엇을 생산할지 결정하라

통찰공장에서 작업에 착수하기 전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명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예컨대, 고객 이탈 방지라든가 특정 고객 세그먼트가 다음에 무엇을 구입할지 예측한다거나 하는 목표를 파악해야 하죠. 비즈니스 차원에서 답해야 할 명확한 질문이 무엇인지 결정하고 그 답이 실무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다음으로 공장이 바로 그 통찰을 생산하도록 구성합니다. 예컨대 어느 유통업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 하락의 90%가 특정 시장의 12% 고객에 집중되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따라서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질문을 집중했고 이를 토대로 공략 대상에 맞춘 로컬 시장 머천다이징 전술을 써서 상황을 역전 시켰습니다.

2. 원자재를 확보하라

통찰을 확보하기 위해 폭 넓은 데이터의 파악이 유용할 수 있지만 우선 즉시 이용 가능한 최상의 데이터로 시작하세요. “완벽한 데이터 세트”를 쫓는 일은 많은 시간이 들고(성과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 신속한 조치를 취할 능력을 저해합니다. 대신 “소규모 데이터”로 시작하세요. 포괄적인 “”가 장기적으로 훌륭한 자산이기는 하지만 엄선한 소규모 “데이터 마트”가 빨리 통찰을 만들기 쉽고 복잡성의 늪에 빠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

시간이 지나면 추가 데이터 세트를 위에 덧붙일 수 있습니다. 일례로 잘 나가는 유통업체가 POS 거래내역 데이터를 외부에서 구한 제3자 고객 데이터로 보완하고, 경쟁사 데이터를 추가하고, 즉시 가용한 공개 데이터를 더해 고객을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일년이 지나자 이러한 통찰에 소셜미디어 데이터(감성ë¶ѫ»®용), 위치 데이터(스토어 유동인구 및 이동경로), 신용카드사의 재무 정보(지갑점유율 계산용)를 추가해 더욱 풍부한 통찰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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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찰을 빨리 생산하라

에 있어서는 생산적인 조치는 주로 속도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에 초점을 두면 긴 토론을 피할 수 있고 일선 담당자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로 이어집니다. 통찰공장에 기한을 두어 생산시간을 단축하고 반복 가능한 ë¶ѫ»® 모델과 자동화를 통해 정형화된 산출물을 신속하게 쏟아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스타트업처럼 행동하라고 권해 드립니다. 스타트업은 완벽함보다는 충분히 우수함을 택하도록 속도에 사활을 거는 기업입니다. 부질 없이 완벽함만 추구하다가는 마비 상태가 옵니다. 스타트업은 시험하고 배우는 문화에서 번성하며 얼른 실패하고 불완전한 정보로 신속하게 다음 행동으로 이어가는 과정을 선호합니다.

보편화 된 느림보 “위원회” 대신 구체적인 주제영역을 다룰 전략, ë¶ѫ»®, 기술 역량을 조합해 민첩한 소규모 팀을 만드세요. 공장을 쉬지 않고 가동하기 위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역외 인재를 초빙해 정형 ë¶ѫ»®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방안도 고려하세요.

4. 상품을 전달하고 실행하라

지금 바로 이용 가능한 “충분히 우수”한 정보는 지금 당장 구체적인 행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우유와 계란을 함께 구매할 확률이 90%라는 통찰을 준다면 보다 포괄적인 대안을 기다리는 대신 곧바로 우유와 계란 선반을 함께 배치하는 파일럿 테스트를 빨리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통찰이 행동을 이끌도록 확실히 하려면 일선 관리자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들 관리자는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도 자주 마케터나 영업인력은 데이터 ë¶ѫ»® 자료를 받고는 바로 무시하곤 합니다. 많은 경우 ë¶ѫ»® 내용이 현실성이 없고, 명확하지 않거나 신뢰할 수 없고 연관성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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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 AI, 이 기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었으며, 2025년에는 이러한 요소들을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조화롭게 통합하고 균형 있게 활용하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낼 전망입니다.

대화형 일선 담당자용 도구(예: 경쟁 가격 추적결과, 고객 성적표, 스토어 운영 건전성 모니터)처럼 통찰을 활용할 간편한 대안을 주는 프로세스의 일부로 제공될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은 바로 이들 도구를 관리자들에게 들이미는 대신 요구사항에 귀 기울이고 대응하며 찾아 오도록 하는 일입니다.

장기적으로 “공장” 문화를 확립하라

통찰공장을 사업 운영 방식에 성공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대규모 변화부터 추진하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이해관계자들이 점진적으로 모든 의사결정에 데이터와 통찰을 활용하도록 길들여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통찰공장 생산을 일상 업무와 통합함으로써 더 큰 의사결정과 대규모 변화를 수용할 의향도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 원문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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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공대, HR혁신으로 급성장 지속 /korea/2022/08/%eb%aa%ac%ed%85%8c%eb%a0%88%ec%9d%b4%ea%b3%b5%eb%8c%80-hr%ed%98%81%ec%8b%a0%ec%9c%bc%eb%a1%9c-%ea%b8%89%ec%84%b1%ec%9e%a5-%ec%a7%80%ec%86%8d/ Thu, 04 Aug 2022 00:06:45 +0000 /korea/?p=3151 HR 혁신으로 몬테레이공대 직원만 혜택을 누리는 게 아닙니다. 졸업 후 새로운 회사를 창업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졸업생이 280만 개 일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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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혁신으로 몬테레이공대 직원만 혜택을 누리는 게 아닙니다. 졸업 후 새로운 회사를 창업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졸업생이 280만 개 일자리를 만든 학교

남미 지역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꼽히며 “멕시코 MIT”라는 애칭을 얻은 는 멕시코 몬테레이 소재 고등교육기관으로 졸업생들의 성공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몬테레이공대는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얻기 위한 준비뿐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만들 준비를 하는 곳입니다. 학생의 41 퍼센트가 새로운 회사를 창업하고 전세계 각지에서 280만 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이러한 명성 만큼 학생을 행복하게 하고 국내 최고의 우수 인재를 선발해 교육을 계속하도록 할 책임이 따릅니다.

대학 캠퍼스 두 곳에 직원 31,000명과 학생 15만명이 있는 몬테레이공대는 HR 프로세스를 표준화 해야 성장을 지속하고 효율을 개선하며 엄청난 서류 작업을 줄일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예컨대 급여 처리를 위한 직원 현황 파악에만 30일이 걸렸습니다. 상이한 학과와 대학에 복수의 급여를 관리하고 있었고 핵심 HR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산재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급성장 위해서는 투명한 HR 시스템 갖춰야

“문제는 허술한 관리 때문이 아니라 급성장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몬테레이공대의 헤르난 가르시아 인재문화부문장은 밝힙니다. “일관성과 통일된 업무 방식을 갖춘 투명한 HR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몬테레이공대는 리더십팀의 역량을 강화해 직원들이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필요한 시간과 유연성을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직원들의 강점은 학생들이 회사를 만들 수 있게 준비를 돕고 공동체에 환원하며 일자리를 만들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학습관리 시스템 상세 화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다양한 학습 활동을 유연하게 수행하고 학습 이력도 간편하게 조회하는 Â鶹ԭ´´ SuccessFactors Learning

딜로이트의 도움으로 몬테레이공대는 Â鶹ԭ´´급여관리를 2014년에 도입하고 2015년에는 Â鶹ԭ´´ SuccessFactors 인재관리제품군(채용, 온보딩, 성과/목표관리, 보상, 육성, 승계/개발)을 적용했습니다. 은 클라우드 기반 학습관리시스템(LMS)으로 몬테레이공대의 교육자원관리와 핵심 교육과정관리 프로세스를 합리화해, HR 혁신에 착수하고 보다 폭 넓은 조직문화 변화의 불씨를 당겼다고 Â鶹ԭ´´ SuccessFactors 멕시코 사업을 이끄는 클라우디아 애빌런이 전합니다.

HR 혁신을 위한 내부 지지층 확보

아주 많은 시스템을 클라우드 상의 단일 플랫폼으로, 그것도 단기간 내에 이관하는 작업은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리더 혁신”이라는 이름의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출범 시켰습니다. 아무리 장기적인 도입효과를 강조하더라도 직원들이 새로운 프로세스를 학습하도록 유도하기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재관리에서 채용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교육과정을 개발했습니다. 또 다른 교육 시리지는 행정 업무 프로세스와 예산, 구매 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마지막 시리즈인 리더십 개발 과정은 보다 야심차게 리더를 변화의 주역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결과는 낙관적입니다. 단조로운 행정업무 과정을 수강하도록 강요하는 대신에 리더십 개발 과정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맥락을 공유하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고 가르시아 부문장은 전합니다.

빨라진 HR 프로세스와 투명성 확보

솔루션을 구현하고 나면 HR 혁신을 바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학과에서 동일한 정보에 바로 액세스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HR 프로세스를 훨씬 빨리 완료할 수 있고 투명성을 확보해 직원들이 자신의 직급에 따라 동일한 복리후생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오픈북 정책 덕분에 보다 효율적인 운영과 직원 만족도 개선 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가르시아 부문장은 밝힙니다. “이러한 변화로 모두가 동일한 기회와 투명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R 프로세스 표준화를 통해 서류 작업량을 최소화하고 직원 몰입도에 실질적인 개선 효과가 있었죠. 평범한 HR 프로세스 대신에 각 직원의 주된 직무 역할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일자리 창출로 공동체에 기여하는 졸업생

HR 혁신으로 몬테레이공대 직원만 혜택을 누리는 게 아닙니다. 졸업 후 새로운 회사를 창업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몬테레이공대 졸업생들이 세운 회사들이 창출한 연간총소득은 한 해에만 멕시코 경제 GDP의 19 퍼센트 가량을 차지할 정도입니다. 창업한 회사의 41 퍼센트는 영리 법인이며, 14.5 퍼센트는 사회적 기업에도 관여하고 있습니다. 졸업생의 10만 여명은 비영리기관에서 자원봉사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노력이 이렇게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어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고 가르시아 부문장은 밝힙니다.

직원 정보 관리 화면
개인화 된 직원 경험과 주요 업무에 대한 셀프 서비스 액세스를 제공하며 일상 업무를 개선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Â鶹ԭ´´ SuccessFactors Employee Central

아직도 몬테레이공대가 HR 부문에서 할 일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진척 현황이 인상적이라고 클라우디아 애빌런은 전합니다. 전체 그림을 완성할 다음 HR 퍼즐 조각은 마지막 분야인 인사운영(코어 HR)을 을 통해 클라우드로 이관하는 일입니다.

“몬테레이공대는 2019년말까지 HR 기능을 100 퍼센트 페이퍼리스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대로 가고 있다고 본다”고 애빌런은 전합니다. “몬테레이공대는 이 외에도 흥미진진한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의 머신러닝과 대화형 인터페이스 같은 혁신을 채택해 구인 과정에서 기술역량과 관심사 등을 토대로 직무에 맞는 최적의 후보자를 제안해 주고 직원의 인재개발 목표와 커리어 목표에 따라 필요한 학습과정을 추전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영어 원문은 포브스(Forbes)지에 ““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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