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자동차 Archives - 鶹ԭ Korea 뉴스센터 鶹ԭ 코리아에 대한 뉴스 Fri, 22 Sep 2023 20:10:09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4 3년 뒤에도 鶹ԭ는 ERP 회사다 – Yes or No? /korea/2022/08/3%eb%85%84-%eb%92%a4%ec%97%90%eb%8f%84-sap%eb%8a%94-erp-%ed%9a%8c%ec%82%ac%eb%8b%a4-yes-or-no/ Wed, 03 Aug 2022 02:12:21 +0000 /korea/?p=2947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고객사의 변신에 필요한 대안을 제시하고 실현해 가는 회사.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사가 최상의 기업 운영, 성장, 성공을 구가하도록 돕는 믿음직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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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에 맞게 고객사의 변신에 필요한 대안을 제시하고 실현해 가는 회사.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사가 최상의 기업 운영, 성장, 성공을 구가하도록 돕는 믿음직한 파트너. 한 번 고객은 평생 고객이 되는 든든한 회사. 그게 바로 鶹ԭ입니다.

글쓴이: 박범순(Adam Park)

몇 주 전에 직장 동료로부터 “3년 뒤 디너 파티에서 만난 사람에게 ‘저는 鶹ԭ에서 일해요’라고 하면 그 사람이 ‘아, 그 OOO 회사 말씀이죠?’ 이런 반응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그 OOO을 알려달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鶹ԭ가 3년 뒤에 사람들 마음 속에 어떤 회사로 남아 있을까요?

鶹ԭ는 ERP 회사다

저희 직원들 중에는 특히 “아직도 鶹ԭ가 ERP 회사라는 인식이 만연해서 문제다”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맥락을 살펴 보면 鶹ԭ를 모르는 가망 고객이나 파트너사 임원을 만나 솔루션이나 지능형 기술, 등을 소개하면 “아, 鶹ԭ가 그런 것도 해요?”라는 반응을 보일 때가 빈번해서 그렇죠.

벤츠는 자동차 회사다

영화 아바타에서 영감을 얻은 벤츠의 Vision AVTR 2020 컨셉카
영화 아바타에서 영감을 얻은 벤츠의 Vision AVTR 2020 컨셉카

그래도 “鶹ԭ는 ERP 회사다.” 이 말은 늘 맞는 말입니다. 이 말을 부인하는 건 마치 “포르쉐는 스포츠카 회사다” ˳은 “벤츠는 자동차 회사다”는 말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죠. 세계 최초로 승용차를 만든 벤츠는 그 전통을 이어가면서 최근에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시대의 요구를 수용하면서 자동차가 지능화, 자동화, 자율화의 흐름을 타고 있는 거죠.

지능화, 자동화, 자율화의 흐름

기업의 디지털 전환 4단계 여정
디지털 전환의 다음 단계는 지능화, 자동화, 자율화입니다.

ERP로 대표되는 鶹ԭ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역시 지능화, 자동화, 자율화의 흐름을 반영하면서 고객사가 으로 변신하도록 돕습니다. 자율 주행차를 타는 사람과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을 타는 운전자의 생활 방식은 전혀 다른 모습이죠. 지능형 ERP를 사용하는 기업의 일하는 방식도 전통적인 ERP를 쓰는 기업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鶹ԭ를 쓰는 회사는 지능형 기업이다

鶹ԭ가 설립된 1972년 경에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나 생산 공정을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와 프로세스의) 통합성, Ӥ화, 자동화에 초점을 둔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중요했죠. 지금도 비슷하지만 이제는 기업 내부의 업무만 잘 해서는 급격한 시장 변화나 업계 지각 변동에 대응하기는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데이터의 활용이 더 중요하죠.

최근 논의되는 의 초점이 바로 그겁니다. 데이터에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통찰(인사이트)을 얻고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개선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이 부분이 반복적으로 진행된다면 이를 자동화하거나 새로운 프로세스로 만들어 관리하죠. 그래서 세상은 이제 프로세스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 경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포르쉐와 鶹ԭ 대표의 제휴 기념 사진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프로세스 아키텍처 등의 공동 혁신을 추구하는 鶹ԭ와 포르쉐의 전략적 제휴

데이터가 늘어나면 사람이 일일이 관리하기 어렵죠. 그래서 을 통해 일정한 패턴을 발견하고 사람에게 의미 있는 통찰을 이끌어 내고 필요한 개선 조치는 뭐가 될지, 언제 개입하면 좋은지 등을 제안해 주는 디지털 비서 같은 기술이 중요합니다. 자동화를 위해서는 지능형 (iRPA)나 프로세스 마이닝 같은 기술도 필요하죠.

결국 자동화가 진행되면 어느 순간부터는 자율 주행 차량처럼 자율 주행 기업 ˳은 자율 운영 기업으로 지능형 기업의 운영 방식이 바뀝니다.

자동차 회사 벤츠가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을 주력 제품으로 판매하면서도 전기차, 자율 주행차 등에 관해 투자를 계속하는 것처럼, 鶹ԭ도 프로세스 통합, Ӥ화, 자동화에 힘쓰면서도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화, 자동화, 자율화를 통해 지능형 기업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기업의 변신을 돕는 파트너

종합해 보자면, 현재로서는 鶹ԭ가 ERP 회사라는 사실을 부인할 필요가 없고 지능형 기업으로의 변신을 돕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능형 ERP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굳이 그렇게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벤츠가 이제부터 우리는 전기차 회사다, 자율 주행차 회사다 등등 얘기하지 않는 것처럼.

어쩌면 50년 가까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을 석권해 온 鶹ԭ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기업의 변신을 돕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아닐까요?

앞으로 어떤 신기술이 등장할 지는 몰라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고객사의 변신에 필요한 대안을 제시하고 실현해 가는 회사.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사가 최상의 기업 운영, 성장, 성공을 구가하도록 돕는 믿음직한 파트너. 한 번 고객은 평생 고객이 되는 든든한 회사.

The Best Run 鶹ԭ. 그래서 최고는 鶹ԭ와 함께합니다. 왜? 鶹ԭ와 함께 최고가 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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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 브랜드가 주목해야 할 4가지 교훈 /korea/2022/08/ces-2021-%eb%b8%8c%eb%9e%9c%eb%93%9c%ea%b0%80-%ec%a3%bc%eb%aa%a9%ed%95%b4%ec%95%bc-%ed%95%a0-4%ea%b0%80%ec%a7%80-%ea%b5%90%ed%9b%88/ Wed, 03 Aug 2022 01:12:44 +0000 /korea/?p=2920 풋볼 경기장 60개를 어떻게 몇 인치 공간에 밀어 넣을까요? 약 3백만 평방피트 규모의 전시장, 참석자 17만명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트레이드쇼를 완전 디지털 포맷으로 바꾸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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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경기장 60개를 어떻게 몇 인치 공간에 밀어 넣을까요? 약 3백만 평방피트 규모의 전시장, 참석자 17만명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트레이드쇼를 완전 디지털 포맷으로 바꾸면 됩니다. 2021년에는 기술 전문가와 마케터, 최신 기계장치에 열광하는 팬들이 가상 CES를 위해 원격으로 모였습니다.

2021년 CES에서 브랜드가 주목해야 할 4가지 교훈을 소개합니다.

  • 교훈 1. 기술과 브랜드의 경계가 계속 모호해집니다.

  • 교훈 2. 팬데믹 이후에도 옛날 방식의 경험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 교훈 3. 하이브리드 경험이 두 세계의 좋은 점을 모두 활용합니다.

  • 교훈 4. 기술에 내재된 편견을 추려내려면 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의 이벤트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네 가지 교훈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 보시죠.

교훈 1. 기술과 브랜드의 경계가 계속 모호해집니다.

포레스터(ǰٱ)는 대다수 브랜드 경험이 기술과 분리할 수 없다는 사실은 주지합니다. 마케터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기술 그 자체보다는 기술이 고객에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입니다.

캐터필러의 자율주행 광업용 트럭의 가상 렌더링

예컨대 중장비 전문회사 캐터러(䲹ٱ辱)는 혹독한 기후에서 작업 중인 거대한 자율주행 채광 트럭을 전시했습니다. 하지만 고객은 기술을 구입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품을 사지도 않죠. 고객은 브랜드의 약속을 믿고 구입하며, 성과를 통해 약속의 이행 여부를 측정합니다. 제품 사용에 따른 성과는 거대한 캐터필러 트럭에 담긴 기술이 주도합니다. 사람과 설비를 모니터링해 안전과 운영 효율을 개선하죠.

GM의 수직이착륙 전기 비행기

제너럴모터스(Ҳ)의 차량은 캐터필러 중장비보다 작을지는 몰라도 기술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자동차 회사에서 이 역할을 맡고 있는 이는 바로 “경험 조율을 위한 리드 디자이너”로서 기술이 경험을 완성하도록 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결론: 기술 구현은 신중하고 의도적으로 브랜드 경험을 향상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교훈 2. 팬데믹 이후에도 옛날 방식의 경험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팬데믹으로 인한 “뉴노멀” 코러스 속에서 진짜로 궁금한 건 팬데믹 습관 중에서 과연 어떤 습관이 팬데믹 이후의 세상에서도 살아남을까 하는 질문입니다. 마스터카드(Ѳٱ)마이클 미바흐(Michael Miebach) 회장이 답을 제시합니다. 미바흐 회장은 디지털로 이동한 소비자 경험 중 3분의 2 가량이 계속 살아남을 전망이며 대부분 반복되는 상호작용과 거래가 이에 해당한다고 믿습니다.

팬데믹이 끝나고 “보복소비” 지출과 여행이 수그러들면 소비자는 평정심을 되찾고 가치를 창출하는 전통적인 브랜드 경험을 계속 찾아나설 전망입니다. 베스트바이(Best Buy)코리 배리(Corie Barry) 회장에 따르면 봉쇄 조치 후 점포를 다시 개장했을 때 쇼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은 바로 복잡한 엔터테인먼트 오퍼링을 전시한 공간으로 몸소 체험해야 평가와 감상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교훈 3. 하이브리드 경험이 두 세계의 좋은 점을 모두 활용합니다.

버추얼 운영에 따른 모든 제약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CES는 참관객 입장에서 접근성과 경제성을 크게 늘렸습니다. 많은 대안이 존재하는 팬데믹 이후 세상에서 하이브리드 포맷의 “전체”는 디지털과 하이터치 물리적 포맷의 합보다 클 전망입니다.

월마트의 더그 맥밀런 회장
월마트의 더그 맥밀런 회장

월마트(²)더그 맥밀런(Doug McMillon)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온라인 주문과 점포 픽업이 급증했는데 이 추세의 상당 부분이 존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망고 냄새가 좋은지 맡아보고 아보카도가 얼마나 단단한지 만져보고 싶어하죠. 괜찮습니다. 둘 중 하나를 포기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레드락스 공연장에서 스트리밍한 라이브 콘서트

상징적인 (하지만 텅 빈) 레드락스(Red Rocks) 공연장에서 3일간 라이브 스트리밍 된 콘서트는 메건 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을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가 9백만명(물리적 수용인원의 약 1천배) 가량의 가상 관중 앞에서 공연했습니다. 시작 단계부터 연결된 하이브리드 경험을 기획하는 일이 팬데믹 이후 세상에서 선진사례로 자리할 전망입니다.

교훈 4. 기술에 내재된 편견을 추려내려면 할 일이 많습니다.

인공지능(AI)은 다시 한 번 CES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액센ѫ(Գٳܰ)쥴리 스윗(Julie Sweet) 회장은 AI가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술이라고 바로 지적했습니다. 자율주행차에 관한 대화에서 언론인겸 저자 토마스 프리드먼(Thomas Friedman)모빌ѫ(ѴDz)암논 샤슈아(Amnon Shashua)회장은 인간의 가치(자율주행차의 맥락에서 각별히 조심하는 자세 같은)를 AI로 코딩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밝혔습니다.

모빌아이 자율주행 AI 코딩 데모 시연

역설적으로 AI의 또 다른 면은 지극히 인간적인 조건을 제거할 수 없는 문제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바로 선입견이죠. CES 패널 토의에서 성적인 편견과 인종 편견 문제를 논의했는데 시청자들에게는 아쉬움만 남겼습니다. CES 편성 프로그램 전반에서 부족한 점은 편견과 불공평을 영구화하는 기술의 역할에 대한 심층 분석입니다.

하지만 이 사실 만큼은 명확합니다. “표현의 중요성”은 AI와 관련해서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다양성으로 가득한 세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일관된 한 가지 데이터만 있을 경우 아무리 복잡한 모델로 훈련을 해도 정확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불투명한 모델이 진실을 감추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중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 원문: , 포브스(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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