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연결 Archives - 鶹ԭ Korea 뉴스센터 鶹ԭ 코리아에 대한 뉴스 Mon, 23 Jun 2025 02:06:14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4 모든 걸 연결해. 뭐든 할 수 있게. /korea/2024/11/%eb%aa%a8%eb%93%a0-%ea%b1%b8-%ec%97%b0%ea%b2%b0%ed%95%b4-%eb%ad%90%eb%93%a0-%ed%95%a0-%ec%88%98-%ec%9e%88%ea%b2%8c/ Fri, 29 Nov 2024 04:59:48 +0000 /korea/?p=7159 우리는 스마트폰을 통해 디지털 세상 뿐 아니라 나를 중심으로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주인공이 되는 세상.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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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마트폰을 통해 디지털 세상 뿐 아니라 나를 중심으로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주인공이 되는 세상.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연결하는 鶹ԭ 같은 기업의 노력 덕분입니다. 뭐든 할 수 있게 모든 걸 연결하세요.


글쓴이: 박범순(Adam Park)

우리는 연결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동통신망과 와이파이, 충전 케이블까지. 연결이 끊기면 할 수 없는 일이 많아지죠. 스마트폰을 통해 디지털 세상 뿐 아니라 나를 중심으로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킨들이나 애플 도서 같은 전자책을 읽는 편입니다. 와일드 로봇이라는 영화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원작 소설을 종이 책으로 사서 읽다가 화면 밝기 조절도 안되고, 모르는 단어를 꾹 눌러 봐도 뜻을 알 수 없어 잠시 당황했습니다.

연결된 세상은 보여줍니다

지금은 대학교에 다니는 제 아들 녀석이 예전에 즐겨하던 게임이 있습니다. DOTA 2라고 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데요. 이 게임을 할 때마다 아들 방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Your middle tower is under attack.” 미들 타워가 공격 받고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수시로 들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알림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화면

이런 메시지를 들으면 어떻게 할까요? 어디서 무슨 전술을 펼치고 있었건 간에 일단은 우리 미들 타워를 지켜야겠죠? 바로 지도 한가운데로 이동해 미들타워 주변의 상황을 살피고, 고대 영혼, 주술사, 드로우 레인저, 전능기사 할 것 없이 파견할 수 있는 모든 병력을 투입해 미들 타워를 지켜냅니다.

연결된 세상의 비즈니스도 이와 비슷합니다. 실시간으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피고, 우리의 관심이 필요할 때 담당자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알려주죠. 문제 상황을 만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들 타워가 무너지기 전에 지켜내려고 합니다. 연결된 세상은 이렇게 보여줍니다. 문제를 보고서도 모른 채 하기는 힘들죠.

리얼타임 비즈니스의 미래는 신선한 산지직송 | 특집 기사

신선 식품의 온라인 유통이든 실시간 경영 현황에 관한 인사이트 제공이든 간에 신선한 산지직송이 최상의 대안입니다. 리얼타임 비즈니스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유통기업, 프레시디렉트(FreshDirect)를 소개합니다.

일본의 미에루카(見える化) 경영이 바로 이런 방식입니다. 눈에 보이도록 문제 상황을 제시하면 무시하기가 어려운 게 인지상정이죠. 그래서 단순한 시각화 차원을 넘어 왜 문제가 되는지, 얼마나 큰 문제인지 보여주고 느끼게 하는 방식이 효과를 발휘합니다.

한 사람을 위해 모든 걸 연결합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 세계의 모습을 디지털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통해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이 필요할 때 우리는 내 차가 없더라도 내가 있는 곳으로 차를 불러 목적지까지 편하게 갈 수 있죠. 택시 승강장을 찾아 빈 택시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고를 덜 수 있죠. 내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차량이 다가와서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데려다 줍니다.

세상은 이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연결됩니다.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로 음식을 주문하면 배달 음식이 어디쯤 오고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도 있죠. 택배도 마찬가지죠.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내가 원하는 음식이나 상품이 어디쯤 오고 있는지, 언제 올지 알려 줍니다.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을 보여주는 그림

이렇게 연결된 세상은 ‘바로 지금 바로 여기(Here & Now)’를 중심으로 나를 위한 시나리오를 전개합니다.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연결된 세상의 주인공이죠.

자연스럽게 인간답게 대화합니다

나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세상에서는 기술이 내 말을 알아 듣고 내 눈높이에 맞게 대화합니다. 인공지능 비서가 내 말의 뜻을 이해하고 문맥에 맞게 필요한 일을 준비하고 처리해 원하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특히 거대언어모델(LLM)의 경우 벡터 임베딩을 통해 단어나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기 때문에 내가 한 말의 내용을 잘 알고 대응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려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등을 이야기해주면 훨씬 더 제대로 된 답을 주죠.

H&N – 디지털 세상은 인간답게 자연스럽게 | 특집 기사

기술이 발전할수록 복잡성은 감추고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심플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벌써 20여 년 전 애플 광고에 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대로 심플함이야말로 최고의 정교함이라 할 수 있죠. 진보된 기술일수록 사람의 경험에 집중해 인간답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게 발전합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일,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처리해야 하는 일도 인공지능 비서는 순식간에 처리하고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바로 전해 줍니다. 이 모든 일이 가능한 이유도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가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연결되지 않으면 몰라. 알 수가 없어.

단절된 세상에서는 알 수 없는 게 많습니다. 목적의식과의 단절이 생기면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사람이 오히려 기계처럼 몸만 움직일 뿐입니다.

업무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왜 그 일을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누구를 위해 그 일을 하는지,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그 일을 하는지 알아야 하죠. 목적이 분명하지 않고 단절이 생기면 결국은 삽질을 하게 됩니다.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삽을 들고 땅을 파는 사람과 흙으로 덮는 사람

넓은 광장에서 두 사람이 삽을 들고 정말 삽질을 하고 있습니다. 앞사람은 땅을 파서 큰 구멍을 만들고 뒷사람은 그 구멍을 다시 흙으로 덮습니다. 이게 뭐 하는 걸까요? 다가가 물어보니 나무를 심고 있다고 합니다. 나무요? 네, 나무요.

제 눈에만 안보이는 걸까요? 알고 보니 세 사람이 한 팀이 되어 며칠 째 일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나무 담당이 아파서 못왔다네요. 그래서 일당은 받아야지 싶어 각자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한 거죠. 회사 생활에서도 이렇게 내 담당 아닌데요 하는 말을 자주 듣곤 합니다. 내 일을 포함해서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완성해야 일이 끝나는 건데 말이죠.

디지털 비즈니스의 미래는 연결과 협업 | 특집 기사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고르게 퍼져 있지 않을 뿐이죠. 숨어 있는 미래를 들여다 보고, 때론 한 걸음 물러나 다른 미래와 연결해 보면 방향성과 큰 그림을 알 수 있습니다. 실시간기업, 지능형기업, 경험기업의 공통점을 확인하세요.

연결하지 않으면 미들 타워가 무너진다

단절된 세상에서는 제 아들이 즐겨하던 게임처럼 문제 상황을 바로 알려주는 디지털 비서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길이 없기 때문이죠. 단절된 세상에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려는 문화가 팽배합니다.

말 잃고 마굿간 문 닫는 할아버지

하지만 급변하는 세상에서는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원인으로 생기는 문제가 더 많습니다. 이미 지난 일을 곱 씹는 일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곧 들이닥칠 문제를 바로 알아서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응해야 합니다. 미들 타워가 무너지기 전에 말이죠.

모든 걸 연결해. 뭐든 할 수 있게.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그렇게 연결된 데이터로 인공지능이 배우고 나면 우리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비서와 함께 눈에 보이는 미에루카 경영, 미들 타워가 무너지지 않게 모든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열린 협업의 세상을 살게 됩니다.

회사 생활도 이렇게 모든 게 나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세상이라면 고객을 위해, 우리 직원들을 위해 모든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모든 걸 연결하세요. 무슨 일이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말이죠.

바로 위의 세 가지 그림은 OpenAI의 DALL-E로 만들고 Apple Intelligence의 도움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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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으로 모바일 세대 인력 유치 /korea/2022/10/%ec%9d%b8%eb%8d%94%ec%8a%a4%ed%8a%b8%eb%a6%ac-4-0%ec%9c%bc%eb%a1%9c-%eb%aa%a8%eb%b0%94%ec%9d%bc-%ec%84%b8%eb%8c%80-%ec%9d%b8%eb%a0%a5-%ec%9c%a0%ec%b9%98/ Fri, 28 Oct 2022 08:50:49 +0000 /korea/?p=4321 인더스트리 4.0은 ‘작업자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생산 현장의 작업자에게 정보를 직접 전달해 의사결정 속도와 효율을 높입니다. 제조업체는 인더스트리 4.0 기술을 적용해 모바일 기기와 자라온 차세대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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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은 ‘작업자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생산 현장의 작업자에게 정보를 직접 전달해 의사결정 속도와 효율을 높입니다. 제조업체는 인더스트리 4.0 기술을 적용해 모바일 기기와 자라온 차세대 인력을 유치해 혁신을 추진하기를 기대합니다.

글쓴이: 수전 게일러(Susan Galer)

작업자 가이드를 제공하는 인더스트리 4.0

인더스트리 4.0 기술로 제조업 인력난 해소

심각한 인력난에 직면한 제조업체들이 에서 탈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최신 기술을 적용해 급속한 혁신이 진행 중인 업계의 최전선에서 만족스러운 경력을 원하는 차세대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서죠. 한 에서는 미국내 2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2030년까지 충원되지 못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인더스트리 4.0의 9대 핵심 기술을 표현하는 이미지
인더스트리 4.0의 9대 핵심 기술

편 가 내놓은 다른 보고서에서는 미국 기업들이 올해 35만개 일자리를 국내로 되돌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구직자에게 희소식은 첨단 제조업체들이 귀중한 기술과 비즈니스 측면의 직무기술을 배울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면서 보다 많은 이가 디지털 경제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사실입니다.

“차세대 인력은 평생 모바일 기기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35년간 몸 담고 있던 직장 문을 나서던 과거의 직원들과는 기대하는 바가 완전히 다르다”고 鶹ԭ의 마이크 래키(Mike Lackey) 디지털 제조 솔루션 관리 부문 글로벌 부사장은 전합니다. “제조업체는 지능형 모바일 경험과 직관적 머신 인터페이스로 업무 시점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인력을 유치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작업장 안전과 근로자 경험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연결된 데이터로 생산 일정 준수 도와

과거의 생산 현장 책임과는 달리 의 근로자는 한 기계만 놓고 무작정 외우는 업무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여러 기계를 관리할 수 있도록 교차 훈련을 받고 모바일 기기로 즉시 통합된 정보를 이용하죠. 여러 팀과 부서에 걸쳐 훨씬 폭 넓은 협업을 펼치게 됩니다.

“인더스트리 4.0은 ‘작업자 가이드’를 제공해 생산 현장의 작업자에게 정보를 직접 전달해 의사결정 속도와 효율을 높인다”고 래키 부사장은 지적합니다. “제조업의 핵심은 산출량, 품질, 비용 관리죠. 올바른 정보가 있으면 작업자는 설비와 공정이 최적의 상태로 운영되도록 보장하고 설비 다운타임과 재작업, 폐품률 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 추구하는 바죠. 비즈니스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전사적으로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편 프로세스 집행, 완벽한 추적관리, 제품 계보의 기록 등도 제공합니다.”

분석가들은 디지털 파괴라는 현실에 대한 대응으로 내년까지 기업의 60%가 의 위력과 인간의 판단력을 결합해 보다 정확한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 모델을 수용해 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생산 현장과 영업, , 재무 등 비즈니스의 다른 영역 간의 연결된 데이터는 전사적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완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부품이 없다면 주문 약정이 불가능하다”고 래키 부사장은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자동화 된 생산라인의 경우 24개 업체로부터 200가지 설비를 공급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재의 품질 문제나 설비 오작동이 발생하면 을 내장한 통합된 데이터로 생산 현장 근로자에게 미리 알리고 규정된 매개변수에 맞게 설비를 제대로 조정하도록 해 생산 지연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데이터로 근로자는 자신의 결정이 비즈니스에 미칠 영향을 이해하고 동기부여와 몰입도 높게 귀중한 기여를 할 능력도 강화합니다.”

디지털로 작업자 안전 개선

기술은 직원의 근무 현장을 보다 안전하게 유지해 중요한 근로자 경험과 회사 규제준수 개선에 기여합니다. 자동화로 인해 잠재적인 위험 요소도 증가할 수 있지만 인력을 안전하게 지킬 수도 있습니다. 잠재 위험 지역에 직원이 들어서면 센서가 알려주고 특정 설비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에도 알림으로써 사고를 예방합니다.

직무 스킬 향상으로 인력의 충성도 향상

래키 부사장은 인더스트리 4.0 혁신이 지속되면서 제조업체가 을 위한 인력의 교육 개발에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신  조사에도 이런 트렌드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제조 전문가의 84%가 자사의 학습 개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회사 성장에 귀중한 기여가 가능한 유자격 인력 풀을 확대할 이상적인 방안이죠. 또 근로자에게는 몇몇 멋진 혁신 관련 직무 스킬을 습득할 좋은 기회입니다.

공장은 혁신의 온상입니다. 근로자에게 만족스런 경력으로 이동할 보다 비용 경제적인 경로를 제시하죠. 치솟는 고등교육 비용을 고려할 때 쉽게 찾아오지 않는 기회입니다.”

마이크 래키, 鶹ԭ 디지털 제조 솔루션 관리 부문 글로벌 부사장

제대로만 한다면 인더스트리 4.0은 새로운 혁신의 바람으로 제조 부문의 활력을 되찾게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훈련 받은 근로자가 디지털 기기의 카메라를 설비에 비추면 내장된 머신러닝으로 생산 현장에서 바로 눈 앞에 3차원 가상 시각화를 표시하고 이를 이용해 즉시 필요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설계 기술자들과 즉시 연락을 취해 문제를 신속하게 진단, 해결하거나 외부 업체와 연결해 올바른 교체 부품을 요청할 수 있죠. 제조업체는 이들 차세대 인력이 이런 쿨 팩터를 보고 찾아와 경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혁신 덕분에 계속 머물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 원문: , , Forb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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