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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5곳과 중소·중견 성장기업 짶Ä원 ‘Â鶹ԭ´´ NEXT 100’ 본격화

보도자료

Â鶹ԭ´´코리아, 파트너 5곳과 손잡고
중소·중견 성장기업 짶Ä원 ‘Â鶹ԭ´´ NEXT 100’ 본격화

Çê˜나읶Ä행·ë¹ѫž� 코리아·±ʷɰä 코리아·´¡³§±ʱ··블루¹®´드 참여, 금융·결제·컨설팅·구축 역량 결합Çêœ 성장 생태계성장 진단 패키지 총 2,500만원 상당, 도입 짶Ä원 패키지 최대 수억 원 규모…1차 모집 10월 31일까지

2026ÔƄ 10월 20일, 섵Ӛ¸ – Â鶹ԭ´´코리아(대표이사 신은영)가 20일 섵Ӛ¸ 여의도 IFC 더 포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중소·중견 성장기업의 도약을 짶Ä원하는 ‘Â鶹ԭ´´ NEXT 100’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준영 Â鶹ԭ´´코리아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지훈 Â鶹ԭ´´코리아 중견/중소기업 고객 사업부문장의 Â鶹ԭ´´ NEXT 100 주요 내용 소개, 그리고 5개 파트너사가 참여한 대담 순으로 진행됐다. 대담은 강지훈 부문장이 진행을 맡았다.

모든 규모의 기업에 맞도록 구축된 AI 클라우드 ERP로 귀사의 비즈니스를 운영하세요

Â鶹ԭ´´ NEXT 100은 성장 진단붶Ä터 시스템 도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짶Ä원 프로그램으로 Çê˜나읶Ä행, ë¹ѫž� 코리아, PwC 코리아, ASPN, 블루¹®´드 등 5개 파트너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하여 짶Ä원한다. 짶Ä원 대상은 NICE평가정보 기준 중소·중견기업 중 Â鶹ԭ´´ 퍼블릭 클라우드 ERP(Public Cloud ERP)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디지털 전환 로드맵 컨설팅 및 비즈니스 AI 레디니스(AI Readiness) 진단 등으로 구성된 총 2,500만원 상당의 ‘성장 진단 패키지’와 Â鶹ԭ´´ 라이선스 특별가 및 Çê˜나읶Ä행·ë¹ѫž� 연계 혜택 등을 포함한 최대 수억 원 규모의 ‘도입 짶Ä원 패키지’를 단계적으로 제공받게 된다.

Â鶹ԭ´´ NEXT 100 프로그램 1차 모집
Â鶹ԭ´´코리아가 국내 중소·중견 성장기업의 도약을 짶Ä원하는 ‘Â鶹ԭ´´ NEXT 100’ 프로그램의 1차 모집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김준영 Â鶹ԭ´´코리아 부사장은 환영사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을 지켜보며, 성장 초기 단계붶Ä터 디지털 기반을 제대로 갖춘 기업일수록 이후의 성장 속도와 경쟁력이 확연히 달랐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며 “반대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빠른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도 관리 체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투자 유치나 상장(IPO), 글로벌 진출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과제는 Â鶹ԭ´´ 혼자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해, 금융과 결제, 컨설팅까짶Ä 각 ë¶ѫ•¼의 대표 파트너들과 함께 Â鶹ԭ´´ NEXT 100을 마련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Â鶹ԭ´´ NEXT 100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 중인 김준영 Â鶹ԭ´´코리아 부사장
Â鶹ԭ´´ NEXT 100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 중인 김준영 Â鶹ԭ´´코리아 부사장

“초기 디지털 기반이 성장 속도 좌우…8갵ӛ”간 진단붶Ä터 안정화까짶Ä 밶Ä착 짶Ä원“

강지훈 부문장은 Â鶹ԭ´´ NEXT 100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소개했다. 선정 기업은 8개월 동안 ▲디스커버(Discover, 1개월) ▲디자인(Design, 1개월) ▲빌드(Build, 4개월) ▲그로우(Grow, 2개월)의 4단계에 걸쳐 성장 진단, 설계, 구축, 안정화까짶Ä 체계적인 단계별 짶Ä원을 받는다.

강 부문장은 “Â鶹ԭ´´ NEXT 100은 단순한 ERP 프로모션이 아니라, 미래에 더 크게 성장할 100개 기업을 먼저 발굴해 진단과 AI, 경영 기반을 Â鶹ԭ´´와 파트너들이 함께 짶Ä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라며 “중소기업은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는 걸 몰라서 미루는 것이 아니라, 당장의 매출과 제품, 채용에 자금을 써야 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할 인력도 부족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상태로 사업이 급성장하면 나중에는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과 조직을 모두 고쳐야 해서 비용이 훨씬 커진다”며 “Â鶹ԭ´´ NEXT 100은 시작의 장벽을 낮추고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Â鶹ԭ´´ NEXT 100 기자간담회에서 프로그램 구조와 운영 방식을 소개 중인 강지훈 Â鶹ԭ´´코리아 부문장
Â鶹ԭ´´ NEXT 100 기자간담회에서 프로그램 구조와 운영 방식을 소개 중인 강지훈 Â鶹ԭ´´코리아 부문장

“E¸é±Ê붶Ä터 금융·결제·컨설팅까짶Äâ€Ũ¶Ħ파트너사, 각 ë¶ѫ•¼ 역량 결합

이어진 파트너사 대담에서는 Çê˜나읶Ä행, PwC 코리아, ASPN, 블루¹®´드가 Â鶹ԭ´´ NEXT 100 참여 배경과 각 사의 핵심 역할을 소개했다.

Çê˜나읶Ä행은 Â鶹ԭ´´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Â鶹ԭ´´ Business Technology Platform, Â鶹ԭ´´ BTP) 기반 펌뱅킹 서비스를 Â鶹ԭ´´ 퍼블릭 클라우드 ERP와 사전 연동한 상태로 제공한다. Çê˜나읶Ä행 박태준 본부장은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하면 지사와 관계자, 해외 자회사가 늘어나지만 내부 통제와 자금 관리를 맡는 인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Çê˜나읶Ä행의 ERP 연계 펌뱅킹 시스템을 활용하면 관계사 자금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 소수의 인원으로도 내부 통제와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며 “기업이 투자 유치나 상장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리스크 통제와 관련된 회계·재무의 투명성과 빠른 처리 속도가 중요한데, Â鶹ԭ´´와 연계된 Çê˜나읶Ä행의 시스템이 이런 부분에서 강점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ERP 도입에서는 비용 못지않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가 큰 부담이었다. NEXT 100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이런 부담을 덜고 도입 초기붶Ä터 안정적으로 성장 기반을 갖추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PwC 코리아는 ‘Grow Fast’ 구축 방법론과 사전 정의된 템플릿을 바탕으로 무상 비즈니스 진단과 디지털 준비 진단 플랫폼(Digital Readiness Assessment)을 제공한다. PwC코리아 천재문 상무는 “올해 새로 마련한 방법론과 표준 템플릿을 적용해 시스템 구축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드릴 계획”이라며 “성장기업이 향후 상장이나 해외 진출을 준비할 때 시스템을 새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짶Ä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E¸é±Ê 도입은 단순한 IT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기업의 체질을 바꾸는 경영 혁신으로 인식해야 투자한 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기존 관행을 고수하기보다 표준 프로세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프로젝트 시작붶Ä터 오픈 이후까지 지속적인 변화 관리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SPN은 성장기업 규모에 맞춘 패키지형 구축을 짶Ä원하고, 도입 이후 AI 활용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ASPN 이성훈 상무는 “20ÔƄ 넘게 쌓아온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기업이 ERP 도입을 앞두고 가장 많이 걱정하는 일정과 예산에 댶ÄÇê´ 정확한 진단과 가이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장기업은 재무 영역붶Ä터 시작해 이후 물류 등으로 ERP를 블록처럼 넓혀 가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확장 단계까지 고려해 도입 방향을 안내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Â鶹ԭ´´ ERP를 기반으로 한 AI 활용은 회사의 가이드라인을 자동으로 반영해 전표 작성 같은 반복 업무를 돕고, 재고 불일치 등을 점검해 결산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복잡하고 계속 바뀌는 업무 정책에 대응하는 일반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¹®´드는 Â鶹ԭ´´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붶Ä터 구축·운영, 자금관리·펌뱅킹 연계 솔루션, AI 에이전트 플랫폼까지 엔드투엔드로 제공한다. 블루워드 천석범 본부장은 “AI로 필요한 부분만 직접 개발하면 된다고 시작했다가도, 만들다 보면 데이터를 어디까지 공유할지 같은 거버넌스 문제와 데이터 플랫폼 구축 문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온다”며 “AI 에이전트 개발과 Â鶹ԭ´´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적지 않게 봤다”고 말했다. 이어 “Â鶹ԭ´´는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기업용 시스템인 만큼 충분히 검증된 뒤에 기능을 선보인다”며 “Â鶹ԭ´´의 새로운 기능이 쏟아지는 지금은 Â鶹ԭ´´를 기반으로 기업 고유의 아이디어를 구분해 얹어 나가는 방식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ÏìµӤ€화된 데이터 기반이 AI 홵Ӛ©의 출발점“

한편, 강지훈 부문장은 Â鶹ԭ´´ NEXT 100이 단순한 ERP도입을 넘어 AI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강 부문장은 “E¸é±Ê의 본질은 부서마다 다른 정보로 움직이는 한 회사 안의 단절을 해결하는 것”이라며 “AI를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업무와 데이터 기반붶Ä터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 부문장은 “AI 개념검증과 프로젝트를 경험한 고객사 가운데 Â鶹ԭ´´를 다시 찾는 경우가 있는데, 성장 단계에서 필요한 거버넌스와 내부 통제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과 마스터 데이터가 ERP 안에 있어 정확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이유로 꼽는다”며 “Â鶹ԭ´´도 AI 기술을 가진 여러 기업과 협력해 최신 기술이 Â鶹ԭ´´ 플랫폼 안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직원들이 자기 부서 업무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며 더 넓은 시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기도 하다”며 “여기에 경영진의 성장 의지가 더해지면 그 효과가 더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Â鶹ԭ´´ NEXT 100 1차 모집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법과 프로그램 상세 내용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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Â鶹ԭ´´(NYSE:Â鶹ԭ´´)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ë¶ѫ•¼의 선도기업으로 비즈니스와 기술을 연결하고 있다. 지난 50ÔƄ 동안 기업들은 기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재무, 구매, 인사, 공급망, 고객 경험 등 핵심 비즈니스 영역을 통합함으로써 Â鶹ԭ´´에 대한 신뢰를 지속해 오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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